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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은행1622

LOUD 라우드 1라운드 참가자들 실력무대 모음 예전부터 공중파에서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챙겨봤다. 최근에는 SBS 를 보고 있다.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교했을때 경연방식이 독특하다. 바로 매력무대와 실력무대로 참가자들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다는 점이다. 누군가는 매력만으로 박진영과 싸이의 합격 버튼을 받고, 누군가는 실력무대만으로 합격 버튼을 받는다. 각기 다른 끼와 재능 그리고 내면, 꿈을 가진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의 나이가 나보다 훨씬 어리지만, 치열하게 꿈을 향해 전진하는 그들의 모습이 존경스럽다. 2021. 6. 13.
독서노트(564)셀프웨딩, 요즘것들의 결혼생활탐구 책에 여러 유형의 커플들이 나온다. 예식장에서 하는 일반적인 결혼식이 아닌 자신들만의 개성있는 결혼식을 올린 이들의 이야기. 생각의 전환을 하면 이런 결혼식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1. 6. 13.
독서노트(563)데일리루틴, 낮잠 책에 나오는 '낮잠'관련 이야기이다. 낮잠은 생산성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나보다. 실제 사무실에서 낮잠 자는게 눈치 보이는게 사실이다. 코를 안 골면 다행인데, 코를 골면 낮잠 자기도 어렵다. 나도 낮잠을 즐기는 편이다. 점심 시간에 차 운전석에서 낮잠을 주로 잔다. 얼른 퇴근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서. 2021. 6. 13.
독서노트(562)팀원들과 소통하는 법; 한가해 보이는 리더의 강점 팀장이나 어느 조직의 리더라면 참고할만한 인터뷰 콘텐츠이다. 본문출처 : https://www.bookjournalism.com/contents/37138/chapters/37373 뉴 룰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 좋아하는 일을 더 오래, 잘하기 위해 우리에겐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 기존 규칙에 질문을 던지고, 원하는 것을 요구하고, 스스로의 한계를 규정짓지 않는 법을 말한다. www.bookjournalism.com 팀원들과 소통하는 법; 한가해 보이는 리더의 강점 김미진: 우리 회사에는 케어 콜(care call)이라는 게 있다. 일주일에 한두 번 팀원에게 전화를 걸어 “케어 콜이야”라고 말하고 업무와 관계없는 소소한 대화를 나눈다. 원격 근무를 하면서 대면으로 관계를.. 2021. 6. 12.
독서노트(561)커리어를 시작할 때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커리어를 관리하는데 있어 참고할 점이 많은 인터뷰 콘텐츠다. 본문 출처 : https://www.bookjournalism.com/books/37138/chapters/37370 커리어를 시작할 때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 사회에 진출하는 여성들의 가장 큰 과제는 커리어의 지속과 성장이다. 취업의 기회는 늘고 있지만, 경력을 쌓고 리더로 성장하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기준 25~29세 여성의 www.bookjournalism.com 이보영: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일이 있고, 잘하는 일도 있다. 나는 요리를 잘하지만 좋아하지는 않는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행히 디자인.. 2021. 6. 12.
독서노트(560)대만의 디지털민주주의와 오드리탕 -출처 : 북저널리즘 / https://www.bookjournalism.com/contents/35047/chapters/35151 대만의 디지털 민주주의와 오드리 탕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 대만의 시빅 해커들은 민주주의를 사회적 기술로 간주한다. 누구나 참여해 더 좋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www.bookjournalism.com 여기에는 인간의 사회적 본성에 따른 네트워크 편향성도 가세했다. 이 부분은 잭슨 교수의 《휴먼 네트워크》에 잘 나온다. 그에 따르면 네트워크를 통한 연결 효과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어 줄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에게 이끌리는 동종 선호가 작동하면서 집단의 분열과 의견의 양극화, 불평등의 영속화를 낳는다. 여기에 인터넷 .. 2021. 6. 11.
먹는행복(2)부모님 올라오실 때 진수성찬 타지생활을 하다보니 어머니가 해주시는 집밥을 먹을 기회가 많지 않다. 가끔씩 부모님이 대전에 올라오시면 진수성찬을 차려주신다. 내가 좋아하는 육사시미와 딸기, 굴, 삼겹살, 소고기를 상위에 올려주신다. 이날은 먼저 육사시미가 메인 메뉴였다. 단골 정육점에서 미리 예약을 한 후 떼어 오는 육사시미다. 덩어리째 가져오면 입맛에 맞게 두껍게 썰 수 있다. 식감도 좋다. 생굴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벌써 몇달전 일이다. 2021. 6. 11.
독서노트(559)꿈돌이 휴대폰케이스 추억의 꿈돌이. 93엑스포때를 기억한다. 엄마 손을 붙잡고 자기부상열차를 타려고 기다리던 모습. 엄청난 인파로 엄마 손을 놓치지 않으려 애썼든 순간들. 꿈돌이 휴대폰 케이스를 판매하는 사이트가 있다. 꿈돌이를 추억하고 있는 사람에게 추천. https://makers.kakao.com/items/100018064 내꿈라 꿈돌이 휴대폰 케이스 꿈돌이와 매일 우주여행 makers.kakao.com 2021. 6. 11.
먹는행복(1)천구네 일본선술집 먹는 행복이 최고다. 최근 지인들과 함께 둔산동 '천구네'를 다녀왔다. 한달여 전부터 예약을 해야하는 일본선술집이다. 정말 일본풍 분위기가 물씬 난다. 2층에 자리하고 있는데 내부 규모가 작다. 테이블이 많치 않아 예약하지 않으면 당일 방문으로 이용하기에는 쉽지 않을 듯하다. 분위기는 좋다. 접시부터 술잔까지 일본풍의 감성이 느껴진다. 모듬 사시미를 시켰다. 김밥 모양의 사시미가 눈에 들어온다. 술잔이 예쁘다. 술잔을 고를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다.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안주를 만드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독특한 감성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예약하기가 쉽지 않아서 또 언제 방문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2021.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