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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빅아트북, '미술'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안고 있는 것 같은 책 동굴벽화에서 팝아트까지. 책'빅아트북' 겉표지에 써진 문구다. '황혼에서 새벽까지'라는 영화 제목이 문득 떠오른다. 두 손으로 들고 보기엔 팔이 아플 정도로 무거운 책이다. 마치 '미술'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안고 있는 것 같다. 기원전 37000년전의 미술부터 20세기의 미술까지 한 권이 책에 담겨 있다. 중간중간 미술작품과 관련된 종교,문화, 역사적인 배경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다. 덕분에 미술역사에 대한 흐름을 잡기가 수월하다. 책을 읽으며 '자화상'에 대한 이야기에 유독 끌렸다. 화가들은 왜 자신들의 얼굴을 화폭에 옮기는 것일까? 사진으로 찍는 것보다 그리는 일은 분명 시간이 오래걸린다. 하지만 그만큼 나 자신과 대면할 시간이 많아지지 않을까? 중간에 공용화장실에 있는 거울을 보며 조금 야윈 내 얼..
별의별 예술문화장르, 신기하고 재밌다 1. 껌으로 만드는 팝아트 - 껌은 씹는 것이 아니다?? 2. 우유로 만드는 밀크트릭 - 먹는 우유가지고 예술 탄생! 3. 스트리트 아트 - 비닐로 괴물만들기 - 진짜 괴물같다! 4. 모래를 이용한 환상적인 샌드 에니메이션 - 와우! 놀라워라! 5. 특수한 셀로판지 통과 (??^^;^^;) 에니메이션 - 신기하네요. 6. 크레이지 페인팅(?) - 이건 끝까지 보셔야지 감탄사를 낼 수 있습니다. 7. 사람이 튀어나오는 그림(?)- 보다가 살짝 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