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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R ROCKET] 구글크롬 앱으로 블로그 자기소개를 만들어 보니... 웹 브라우저 구글 크롬 앱을 이용해 블로그 자기소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크롬에 있는 앱중에 SLIDER ROCKET 이라는 게 있더군요. 파워포인트처럼 슬라이드와 디자인을 구성해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 수 있는 앱입니다. 크롬 앱에 접속하면, 위 화면 파란색 네모칸에 있는 앱이 뜹니다. 브라우져에 설치하고 몇 번 까닥까닥 하다보면 수월하게 만들 수 있더군요. 파워포인트보다 수월하게 만들 수 있고, 효과 또한 간단하면서도 세련되었습니다. 또 잘 디자인된 슬라이드 자료양식을 통째로 다운 받아서 콘텐츠만 수정할 수 있어서, 초보일지라도 제법 괜찮은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은 좀 걸렸지만 말이죠. 몇 시간 뚝딱해보니 위에 있는 블로그 자기소개 슬라이드가 탄생했습니다. 7개 슬라이드로 간..
봉숭아 물들이기 VS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이 글은 먼저 LG디스플레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youngdisplay/60119588020 에 먼저 실렸음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솔로생활이 길어서 슬픈짐승 김기욱입니다. 이번 시간은 옛것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볼까합니다. 각박한 20대의 미래를 향한 고민을 잠시 내려두고, 옛날 추억속 아름다움을 찾아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전에 문제 하나 내볼께요. 다운받는데 하룻밤이 걸리는 어플리케이션은 무엇일까요? , , , , 답은 , , 여러분이 눈치챈(?) 바로 그것들이 모두 답입니다. 상상은 자유입니다. 제 개인적인 답은 바로 다음이야기안에 있습니다. 애플의 사과보다 손톱의 봉숭아물이 더 간지였던 시절 여러분, 손톱에 물들였던 분홍빛 디스플레이 기억하시..
자동차 유리에 속도 표시해주는 어플리케이션 HUDY 이번엔 11월 4일, 1인 창조기업 성공포럼에 다녀와서 인상깊었던 것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날 한 쪽에1인창조기업을 주제로한 전시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서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자동차 유리에 속도를 표시해주는 HUDY라는 어플리케이션(아이폰용, 안드로이드용 모두 무료 출시)을 개발한 브로드콘이라는 앱제작 전문기업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이 어플의 시연장면인데요. 유리창에 속도가 정말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운전자가 계기판을 내려다보는 일 없이, 편리하게 차량의 속도확인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지요. 이 어플은 스마트폰에 나타난 속도 정보(GPS를 활용한다고 함)를 차량의 전면 유리에 반사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유리창에 반사필름을 붙이면, 더욱 선명하게 숫자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으로 읽을만한 무료 책 어플 3권 지하철안에서, 버스안에서 아이폰을 만지작거리면 심심하지 않다. 게다가 가을이 되면 까닭없이 책 한장을 천천히 넘기며 사색에 잠기고 싶다. 그럴 때 읽을만한 아이폰 책 어플 5개를 모아 보았다. 유료어플이 아니라서 무료 어플이라 부담없이 다운 받아 읽을 수 있다. 게다가 다음 소개할 책 어플들은 글은 적고 그림이 많은 어플들이라 눈의 피로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1. 이외수 작가 이외수가 트위트에 올렸던 2000여편의 글 중 수백 리트윗을 받은 323꼬지의 글을 모아 엮은 에세이집이다. 이 책에서 이외수는 ‘시간’의 본질에 대해 말하고있다.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아불류 시불류我不流 時不流]”라는 제목 속에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시간 속에 내가 있고, 그대가 있고, 그리고 생명이 ..
대학생기자인 나를 돕는 취재도구 5형제! 대학생기자라는 가슴뛰는 이름을 달고 취재하러 가기 하루 전날이다. 지금 글을 쓰는 시간은 새벽 12시 33분.몇 시간 후면 충남 보령으로 꿀벌취재를 떠난다. 벌써부터 취재울렁증으로 가슴이 두근두근되기 시작한다. 취재울렁증은 배를 탈때의 멀미보다는 덜하지만, 짝사랑하는 여자앞에서의 두근거림 그 이상으로 내 심장을 괴롭힌다. 그런데 어쩌랴! 시간은 다가오고 취재약속은 꼭 지켜야 하니 말이다. 이미 정해진 이상, 취재하기전에 만발의 준비를 해야한다. 취재계획서부터 취재도구까지 모두 챙기면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다. 올해 들어 학생기자를 하면서 나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다. 바로 아이폰과 그 친구들이다. 내가 취재하러 다닐 때마다 꼭 따라다니는 고마운 녀석들이다. 이 녀석들과 함께라면 세상 그 어떤 ..
아이폰을 닮은 27살 청춘 이상연의 꿈은 자동차회사 최고경영자 상연이는 2010년 1월에 만난 내 친구이자, 최신 IT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많고 자동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열혈청춘이다. 후덕한 인상에 만화캐릭터 가필드를 닮기도 한 그에게 있어 트위터(그의 트위터주소 : http://twitter.com/ORIUL)와 아이폰은 삶의 활력소다. 몇 주전에는 대전에서 있었던 고재열기자의 강연내용을 트위터로 직접 생중계하기도 했고, 아이폰을 통해서는 많은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트윗을 주고 받으며 소셜네트워킹을 즐기고 있다. 그를 만나면 만날수록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만큼이나 다양한 빛깔의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20대를 살고있는 이상연은 어떤 사람이야? 세상이 바뀌는 것에 대해 민감해 하고, 그 세상을 바꾸는 선구자이고 싶은 사람이야. 혹시 네가 본받고 싶은 선구자같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