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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브레인 자취방씬으로 본 자취방 10가지 법칙, 그 위대한(?) 자연의 법칙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 19화. 몇일 전부터 이강훈(신하균 분)과 윤지혜(최정원 분)의 자취방신이 인터넷 뉴스에 나돌았습니다. 그때 참 므흣한 상상을 했어요. 자취방에서 남녀끼리 함께 있으면, 어블레 어블레 얼라리 꼴라리 하기 때문이죠. 여러분도 알다시피 이건 뭐 자석이 이끌리듯이, 자연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죠. 여러분도 저처럼 므흣한 상상을 하시진 않았나요? 특히 남자분들이라면 더욱 더요.^^;; 드디어 19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19화에 19금을 상상하게 만드는 절묘한 숫자의 배치!!! 19화에서 이강훈은 비장의 무기 '유재하의 우울한 편지'를 꺼내며 아름다운 키스에 성공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담은 절절한 가사에 명장면을 만들어 냈네요. 뭐..표현이 이상해졌네요..^..
브레인 이강훈과 하얀거탑의 장준혁, 두 남자를 뜨겁게 하는 것 브레인 이강훈과 하얀거탑의 장준혁, 두 남자를 뜨겁게 하는 것 16화 브레인에서 이강훈 교수(신하균 분)는 많은 사람들앞에서 당당한 목소리로 힘찬 포부를 밝힌다. '대한민국 최고, 아니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이다. 남자를 남자답게 하는 것은 담대한 포부, 야망, 비젼이다. 16화에서 이강훈의 발걸음은 어느때보다 가볍고, 싱글벙글하는 순간이 제법 많았다. 그건 바로... 이것 때문이 아니었을까... 브레인 이강훈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것 '조교수 이강훈'라고 쓰인 명패를 보고 강훈은 뿌듯한 미소를 짓는다. 여기까지 힘겹게 왔다. 나는 아직 저런 카타르시스를 느껴보지는 못했지만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반사원에서 대리로 대리에서 과장으..
타블로 카이스트강연, 그가 남긴 말 한마디의 영원한 향기는. 타블로, 그가 해 준 소중한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싶어 여기 제 블로그에 남깁니다. 타블로 그가 아픈 시간을 딛고 다시 멋진 음악으로 얼른 우리곁으로 돌아오기를 희망합니다. 내용이 다소 길지만, 그의 많은 이야기를 최대한 문맥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충실해 옮기고 싶었습니다. 저 멀리 타블로가 일어선다..... 저 멀리 타블로가 일어서고 있다. 고통과 시련의 밑바닥에서 많이 아파해야했던 그가 드디어 우리 곁에서 다시 일어서고 있다. 우리는 그를 고통속에서 일으켜 세워줄 수 없었다. 그는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해야했다. 그에게 갑자기 미안했다. 얼마나 힘겨웠을까. 아픔을 헤치고 나와 사람들앞에 모습을 보이고, 스스로 일어난다는 것이. 지난 1년동안 매일밤 눈을 감으면, 아침에 눈을 뜨기 싫을정도로 괴로웠다는 타블..
박경림의 마당발 인간관계 비밀은? "우왓~! 경림이 누나다" 경림이 누나가 강당에 들어서자 학생들이 웅성웅성거리기 시작했다. 누나는 수많은 인파를 헤치고 늠름하게 연단에 올랐다. 그리고 던진 한마디는...바로 "여러분이 번거로우실까봐 제가 대신 말 할께요. 저 예쁘죠?" 하하하. 누나의 유쾌상쾌통쾌한 유머가 빵~하고 터져버렸다.(그런데 이 날 누나는 정말 예뻤다. 특히 마음씨는 더욱 더!!)여기저기서 웃고 난리가 났다. 치명적인 매력인 허스키 보이스도 변함 없었다. 목소리때문에 '꼴초'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는 경림 누나. 누나가 충남대학교에 와서 해준 이야기는 무엇일까? 바로 연예계 마당발로 통하는 박경림 인간관계의 비밀을 말해주기 위해서다. 박경림 인간관계의 원칙을 다 알고 나면 이미 다 알고 있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