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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한국판 위키디피아, 오픈노하우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 1월 22일 숙명여대에서 열린 SNOW포럼. 라는 주제로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총괄실장님의 아이디어 나눔이 있었다. 1.공익적 가치를 실현시키는 노하우를 모아보자는 결심 머릿속, 책장, pc, 서랍 등에서 잠자고 있는 유용한 노하우는 많다. 방대욱 실장님은 남들과 공유하고 싶은 노하우들을 축적할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올린 노하우를 다른 사람이 편집하고 참여하고 협업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자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공익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오픈 노하우'사이트에 모아보자는 생각이 컸다. 이것이 쉽고 편리한 한국적 위키 플랫폼 '오픈 노하우'(http://openknowhow.itcanus.net/)를 만들게 된 배경이다. 처음엔 이런 의문도 들었다고 한..
집단지성을 활용한 기업들 이야기, 책 '나보다 더 똑똑한 우리' '한명의 천재보다 100명의 우리가 더 낫다' 집단지성을 활용한 기업들 이야기를 다룬 책'나봐 더 똑똑한 우리'에 나오는 말이다. 집단지성은 그 유명한 위키디피아 백과사전처럼 많은 사람들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보다 낳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음을 증명하고있다. 이처럼 집단지성을 활용한 기업의 생산 및 서비스 개발과정을 '크라우드 소싱'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몇가지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핀란드의 축구클럽 PK-25는 팬들이 선수선발과 경기전략까지 결정한다? 핀란드의 축구클럽 PK-25는 팬들이 휴대폰으로 투표해서 선수 선발과 훈련, 경기 전략까지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2002년도에 비록 성적이 너무 안좋아 코치를 해위하고 팬 중심의 운영방식을 폐기하게 되었지만 말이다. 한편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