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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영화배우 공형진의 꿈이야기, 죽는 순간까지 배우이고 싶다 죽는 순간까지 영화배우이고 싶은 사람, 공형진 6월 4일 금요일, 영화배우 공형진씨가 충남대학교 캠퍼스에 왔습니다. 언제나 유명인들을 실제로 본다는 건 가슴벅찬 일입니다. 그중 영화배우를 실제로 본 건 공형진씨가 두번째 입니다. 몇년 전 군복무시절 휴가복귀하다가 영화배우 김수로씨를 본 이후로 말이지요. ▲ 6월 4일 금요일, 충남대학교에 공형진씨가 찾아왔습니다. 이 날 강연을 통해 그의 인생철학과 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가 이루고 싶은 꿈 세가지 이야기는 배우 공형진을 더욱 가까이서 느낄 수 있게 해주었지요. "제 꿈은 세가지 입니다. 첫째, 죽는 날까지 배우로 사는 것 둘째, 배우로 살면서 느끼고 생각한 모든 것들을 담은 나만의 작품 하나를 만드 는 것 셋째, 나와 같은 길을 걷고 싶..
20대 나는 지금 무엇을 후회하고 있는가? 지금 나는 무엇을 후회하고 있는가? 벌써 20대 중반을 넘어서고 올해 4학년인 나. 지금 가장후회되는 건 무엇일까? 삼수한 거? 고등학교때 내신을 잘 받아놓지 않은 것? 한 가지에 정말 미치치 못한 것? 대학교를 자퇴한 것? 그리고 다른 대학에 간 것? 등골 부러지는 부모님의 고생을 미리 알아채지 못한 것? 무엇보다도 토익점수를 제때 공부하지 않은 것? 학점이 썩 좋지 못한 것? 하나의 꿈을 가지고 도전하지 못한 것? 후회한 점을 나열하자니 끝이 없다. 인생은 후회의 연속인가? 지나고 나면 연기처럼 사라지는 과거속에서 유일하게 목숨을 부지하는 녀석. 그 녀석은 바로 '후회'. 살면서 후회하지 않고 사는 사람 있을까? 어쩔 때는 현재 다니고 있는 학과에 대한 회의가 든다. 취업이 어려운 과라고 불리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