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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대전광역시 SNS 서포터즈 모집, 한번 지원해보세요. 벌써 1월하고도 6일이 흘렀습니다. 누군가는 시간이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이라고 말했지요. 참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도 이 소중한 시간을 힘차게 달려봐야겠지요? 하하. 제가 살고 있는 대전광역시에서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모집기간은 1월 2일부터 20일까지, 활동기간은 11개월간이라고 합니다. 대전의 주요현장, 건의사항, 미담사례, 공익적인 사례 등 다양한 소식을 사람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자세한 건 여기 밑에 있는 모집내용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SNS서포터즈 모집 안내 SNS를 통해 대전시를 더 넓은 세상에 알려주세요~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서는 대전의 다양한 소식을 SNS를 활용해 신속하게 전달하고 정책에 대한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전해주..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몰고온 달콤한 변화- 신현섭 CODExBridge 대표 충청투데이 강연 후기 9월 30일, 충청투데이 마지막 소셜네트워크 강좌가 대전시청 하늘마당에서 열렸습니다. 아마도 대전광역시 강연역사상 가장 높은 곳에서 열리지 않았을까요?^^; 이 날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만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CODExBridge대표 신현섭님께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서울좀 다녀오느라 중간부터 강연을 듣기 시작했지만, 금새 그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었답니다. 까페처럼 예쁘게 꾸며 놓은, 대전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이 닿아있는 하늘마당. 그곳으로 한번 가보실까요? ▲ 강연중 잠시 쉬는 시간.^^ 대전시청 하늘마당은 많은 문화모임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신대표님은 이날 다양한 연령때의 청중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셨는데요. 특히 소셜미디어 서비스의 특징을 절묘하게 포착한 유머글..
스마트폰으로 취재하는 남자 - 혜민아빠 홍순성님 충청투데이 강연 후기 가을바람이 갈비뼈를 '사삭사삭' 간질이는 9월 23일 금요일 오후. 여기는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 온라인상에서는 혜민아빠로 유명하신 홍순성님의 강연(주최:충청투데이)이 열렸습니다. 예전부터 스마트폰으로 인터뷰와 취재를 하시는 분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마침 이날의 주제도 '스마트폰을 활용한 취재'였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같은 SNS와 더블어 스마트폰이 강력한 취재도구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달았지요. 시간이 흐를수록 스마트폰의 숨겨진 매력들을 하나 둘 끄집어내는 혜민아빠님.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알고 있거나 혹은 놓치고 있는 유용한 팁들을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럼 어디 한번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현장에서 들었던 것을 제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
황성욱의 책<소셜크리에이티브>에서 배우는 소셜마케팅 요즘 세상은 그야말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흥하는 시대다. 트위터부터 시작해서 페이스북까지 SNS의 활약이 대단하다. SNS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정보를 눈에 보이는 정보로 바꾸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책에서 저자 황성욱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정보'에서 '눈에 보이는 정보'로 필자가 개인적으로 SNS에 거는 가장 큰 기대는 바로 세상의 보이지 않는 정보를 보이도록 해주었다는 데서 시작한다. 기업들은 SNS를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는 또 하나의 도구가 아니라,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소비자들의 소중한 데이터를 보여주는 진귀한 '마법의 수정구슬'로 보아야 한다. -75쪽- 우리가 친구들과 말을 하는 것들이 이전에는 공중에서 사라졌다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는 실시간으로 ..
충청투데이 소셜네트워크 무료강좌가 열리네요 충청투데이에서 소셜네트워크 무료강좌를 연다고 합니다. 대전시청 5층 대회실에서 열리는 행사인지라, 대전시민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강연자 분들을 살펴보니 익숙한 이름들이 무척 반갑습니다. 먼저 저번에 지식컨퍼런스 TEDxDaejeon과 TEDxDaedeokvalley에서 멋진 사진촬영을 해주셨던 덜뜨기 허윤기님도 계시고요. 교육블로거로 유명하신 모과님의 성함도 보이네요. 모과님으로만 알고 있다가 '김성희'이라는 성함을 뵈니 느낌이 새롭습니다.하하. '나는 왜 블로그를 하는가'라는 주제로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지 기대됩니다. 또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님도 계시네요.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온라인상에서 너무도 유명한 기자이시자 블로거이시지요. 또 현섭이 형도 있네요. 현섭이 형은 역..
내 친구 상연이의 Facebook 본사 방문기<제1편>, 마크주커버그는 어디에 있었을까? 다음 글은 대학교에서 만난 절친 충남대 회계학과 이상연군의 미국 Facebook 본사 방문기입니다. 페이스북이 대세인 요즘 세상, 직접 본사를 방문한 그가 무척 부러웠답니다. 평소 자동차를 사랑하고 IT트렌드에 민감한 얼리아답터인 그. 제가 조르고 졸라 Facebook 본사 방문기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과연 그는 마크주커버그를 만나고 왔을까요? Facebook 본사 방문을 통해 느낀 감회가 남달랐다는 그의 소감문을 여기 옮겨봅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전속 칼럼니스트로 모셨으니까요. 앞으로 제 친구의 활약상을 지켜봐주세요.^^ 글 게재를 허락해 준 친구 상연이에게 참 고맙다는 말을 전하면서 자 시작~!! 페이스북 본사! 왔노라! 보았노라! 찍었노라! 10일간의 미국 기업견학을 하고 있는 지금, 미국에..
대전시장 염홍철, 그가 페이스북을 즐기는 까닭 다음 글은 TEDxDaejeon 공식블로그에 먼저 실은 글( http://tedxdaejeon.tistory.com/45)을 다시 편집해서 올린 글입니다.^^이 곳에 다시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2월 26일 TEDxDaejeon 행사가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치뤄졌는데요. 그 날 시장님이 연사로 서주셔서 대전의 문화,과학,디자인에 대한 가치있는 이야기를 나누어주셨습니다. 3월 2일, TEDxDaejeon 오거나이져인 홍선배님, 영환, 현송군이 4일만에 다시 찾아뵈어 행사에 대한 소감 및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3월 2일, TEDxDaejeon 오거나이져들이 대전시청에서 염홍철 시장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이 날 시장님을 뵌 곳은 10층 시장실이었는데요, 이곳에서는 귀에 익숙한 영화음악 0ST..
소셜미디어가 가르쳐 준 사랑고백법? 소셜미디어가 가르쳐 준 사랑고백법? 트위터가 내게 말을 했지 용기내어 그녀에게 140자 이내로 사랑고백을 하라고. 너무 질질 끌 것 없다고 말이야 윙크보다는 트윗을 더 많이 날리는 요즈음 시대. 트위터의 말을 경청하기로 했어. 너무 말많은 것은 좋지 않으니. 그녀 앞에서 140자 이내로 횡설수설 안하면 다행이지. 어쨌든, 포스퀘어는 그녀가 있는 위치를 알려주었지. 에라 모르겠다. 그냥 무작정 들이대기로 했어. 그녀에게 가는도중, 갑자기 이녀석이 생각나더군. 페이스북. 은 항상 내게 말했지. 그녀에게 '좋아요'를 외치라고. 수십번, 수백번. 적극적으로 표현하라고 말이야. 하지만 그렇게하다가 부담스러워 떠나는 여자를 한 명 보았지. 아이폰에서 '좋아요'버튼을 수백번 누른다 한들 소용없지. 사람마음도 구독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