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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직딩상상]시간 피자 시계바늘은 지금보다 더 빨리 움직여야 한다.아니다. 직장에서만 그렇다.너무 빠르면 또 후회라려나.빨리 나이먹고. 시간은 가고, 늙고 결국 지금 시계바늘의 속도가 최적인가....
블랙스미스 대전시청점 시식회에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6월 21일 제가 사는 대전에도 '블랙스미스'가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짝짝!지인의 소개로 블로거 시식 초청을 받아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어떻게 먹고 왔는지 한번 가보실까요? 블랙스미스는 요즈음 한창 인기인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도 많이 나오는 곳이죠. 직접 가보니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조명이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데이트하는 연인들이 쏙쏙 들어오시더군요. 저는 그냥 친구 녀석과 먹는 것과 사진찍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그냥 아주 재밌게(?) 먹었어요. 블랙스미스의 특징인 오픈된 주방장과 전 직원들의 힘차고 밝은 인사가 인상적이더군요. 시식회에서는 파스트 하나, 피자 하나, 샐러드 하나 이렇게 세가지 음식을 주문 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이 나오기전에 피클과 빵종류가 간단하게 나왔..
먹고싶은 통닭 안 사먹고, 그 돈 아껴서 서울로 올라오겠습니다 - 생애 첫 면접의 추억 2008년 1월, 군대를 갓 제대하고 무슨 일을 하며 남은 대학시절을 뜻깊게 보낼까하고 고민하던 시간들이 있었다. 말년휴가를 나와서 PC방에 들어가서 인터넷을 뒤적이던 중.... 운명처럼 다가온 대외활동 프로그램이 있었다. 바로 '아름다운가게 대학생 참여프로그램 아름다운공작단' 아름다운공작단은 봉사캠페인을 직접 기획하며 나눔활동을 펼치볼 수 있는 신선한 봉사프로그램이었다. 아름다운가게? 일단 가게 이름이 너무 예쁘다는 단순한 이유로 모집공고를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지원팀 통신원 모집' 통신원이라고? 글쓰기에 자신있는 사람을 뽑는다고? 그래! 이거다! 사실 당시 글쓰기에 대한 자신은 없었다. 내밀 수 있는 것은 국어국문과라는 사실과 군복무시절 받은 글쓰기 대회 상 하나. 그래도 한번 써보자는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