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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2018 독서노트(29)창의성을 지휘하라, 픽사 스토리 직원 누구나 자유롭고 솔직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 각자 제작중인 작품에 대한 지속적이고 솔직한 피드백. 픽사가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지속하는 비결이다. 쉬운듯 하지만 결코 쉽게 추진할 수 없는 직문화다. 애드 캣멀의 책를 읽었다. 참고할만한 부분을 옮겨본다. 픽사직원들은 평범한 작품에 안주하지 않고 탁월한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브레인트러스트라는 매커니즘을 활용한다. 몇 달에 한 번씩 모여 각자 제작 중인 작품을 평가하는 브레인트러스트는 픽사 제작진 사이에 솔직한 예기가 오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중요한 시스템이다. 브레인트러스트 시스템의 근간은 간단하다. 영리하고 열정적인 직원들을 한 방에 모아놓고 문제들을 파악하고 해결하라고 맡기고, 서로 솔직하게 의견을 얘기하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정직을 요구받는 상..
거의 모든 IT의 역사, IT 천재들 이야기 담긴 책 거의 모든 IT의 역사저자정지훈 지음출판사메디치미디어 | 2010-12-07 출간카테고리경제/경영책소개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 오픈 아케텍쳐…. IT의 화두는 어디...글쓴이 평점 정지훈교수(관동의대 명지병원 융합의학과 교수이자 IT융합 연구소장)의 책. IT하면 떠오르는 유명인사들과 기업들의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게 담겨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스티브잡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등 수많은 IT천재들의 성공과 좌절 이야기를 들여다보려면 이 책을 집어 드시라. 오늘은 리뷰 귀차니즘때문에 그저 에피소드별로 밑줄 그은 내용을 담아 보았다. 크크크. 1. 애플의 독특한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 사진출처 : http://www.designsojourn.com/ 에슬링거와 프로그 디자인팀이 만들어낸 개념이 바로 한 ..
기업경영에 인문학을 접목시킨 사례 6가지 인문학과 경영에 대한 SERI의 보고서를 살펴보다가 다음 자료를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니 많은 기업들이 인문학을 경영에 접목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고 합니다. 기업경영이 점점 복잡해지고 예측불가능해지고 있고, 이런 상황를 돌파하고 새로운 대안을 내놓는데에 창의적인 인문학적 사고가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보고서에 나온, 업들이 경영에 인문학을 성공적으로 접목시킨 사례를 살펴보니 다음과 같았습니다. #사례1# 픽사(Pixsar)대학의 인문학 교육 : , 등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픽사(Pixar)는 사내교육기관인 '픽사대학'을 설립하고, 글쓰기, 문학, 철학, 즉흥연극 등의 과정을 개설. -현재 100여개가 넘는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에게 1주당 4시간의 자유로운 교육시간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