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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3일 금요일 오후 6시 마감]기자채용 서바이벌, 나는 기자다 한번 지원해보세요.^^ 이거 재밌겠는데요. 기자의 꿈을 지니신 분들은 한번 지원해보세요. 대학생이상분들은 모두 지원할 수 있고, 기자의 꿈이 있다면 일반인도 지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경쟁이 치열할 듯 합니다.^^ 학벌도 스펙도 필요없습니다. 오직 기자로서의 열정과 문제의식만 있으면 됩니다. 한경미디어그룹이 오는 14일부터 개최하는 기자 채용 서바이벌 대회 '나는 기자다 2011'에 도전하십시오.최종 입상자(5명 내외)는 수습기자로 채용합니다. 본선 진출자에겐 삼성갤럭시탭 10.1을 드립니다. 기자를 꿈꾸는 여러분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대상 : 대학생 이상 ●예선 참가 : 한경닷컴 '나는 기자다(nagija.hankyung.com)' 코너에 등록 ●참가 분야 : 신문부문,방송부문 ●제출서류 :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소..
괴물의 탄생 - 우석훈 - 한국경제 대안은 있을까? 이 책을 통해 우석훈은 한국경제의 발전과 쇠락을 알기쉽게 정리하면서 그 원인을 분석하고,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한국경제의 대안을 찾는다. 현재의 대한민국 경제는 노무현 정부이후부터 기업에게 주도권을 완전히 내줌으로써, 신자유주의 경제의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진단한다. 즉, 기업이 정부를 장악한 일부 국가와 달리 한국경제는 출발부터 굉장히 정부가 주도하는 경제의 속성을 가지게 됩니다. 최소한 한국 자본주의에 처음으로 기업이라는 것을 형성하게 한 이승만과 박정희 같은 이들로부터 거의 마지막으로 기업을 두려워 하지 않았던, 그래서 재벌이라는 특수한 한국형 기업집단에 대해 일정한 정리를 두려고 했던 김대중까지의 지도자들이 기업을 불편해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 보입니다. 흐름으로 보자면, 아마 노무현 대통령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