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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농문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의 즐거움, 두가지 의문! 황농문 박사님의 책 을 읽다가 철학적인 질문에 사로잡힌다면 이 책을 집어들게 될 것입니다. 바로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의 책 입니다. 이 두 책은 마치 서로 형제자매 같습니다. 서로 부족한 내용들을 보충해주고 있거든요. 황박사님의 책이 몰입에 이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법과 사례에 중점을 뒀다면, 칙센트 미하이의 책은 좀더 몰입과 관련된 철학적인 사색을 하게 만드는 데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몰입하는 삶을 살 때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 그의 책을 읽으며 제 안에 든 생각은 이것이었습니다. 하나: "우리네 부모님처럼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기 바쁜 분들도 남은 삶동안 몰입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래서 행복을 찾으실 수 있을까? 그럴 수 있다면 어떤 것에 몰입해야할까?" 둘 : "..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려면? 황농문 박사의 책 '몰입' 1965년 봄,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는 오래만에 영국에 있는 어머니 집으로 들어와 단잠에 빠집니다. 그런데 잠이 너무 달콤했는지 꿈속에서 아름다운 멜로디를 듣게 됩니다. 그는 꿈에서 깨어나 꿈속에서 들었던 멜로디를 그대로 연주해보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들려주자 처음 들어보는 곡이라며 모두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곡이 바로 불후의 명곡 'Yesterday'입니다. 폴 매카트니는 어떻게 꿈속에서 그런 명곡의 멜로디를 떠올릴 수 있었던 걸까요? 이에 대한 해답을 바로 황농문 박사님의 책 '몰입'이 주고 있습니다. 황박사님은 어떤 것에 몰입해서 오랫동안 생각하면 문제의 실마리가 풀리고, 결국 놀라운 발견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폴매카트니 역시 작곡에 대해 너무 몰입을 하고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