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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수능

19살 수능의 추억, 슬프거나 기쁘거나 지워버렸거나 다음 글에 쓰이는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에 있는 '파수꾼'의 스틸컷입니다. 글의 내용에 따라 꾸몄습니다.^^; 1. INTRO - 수능의 추억2013 수능도 얼마 남지 않았다. 대한민국 학생들중에서 수능에 대해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수능처럼 신장, 간, 심장, 위장이 벌렁벌렁 떨리는 순간이 또 있을까. 부처님도 19살의 나이에 수능을 보신다면 평점심을 유지하실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 수능은 어린 나이에 맞이하게 되는 극도로 긴장되는 시험이 아닐 수 없다. 2. 수능은 추억이 아닌 거지같은 현실수능은 '고등학교'라는 울타리에서 스스로 혹은 반강제적으로 습득한 공부내용들을 평가받는 자리이자, 그 점수 결과가 어떻게 나오건 개인별로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냉혹한 현실 그 자..
대입재수 실패하는 행동법칙 6가지, 따라하면 후회한다 11월 30일 2012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1개월이 좀 넘었네요. 수시에 합격한 학생은 지금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고, 정시에 지원한 학생들은 걱정반 설레임반일 겁니다. 각 대학별로 가전형은 1월2일~15일, 나군 전형은 (1월16일~26일),다군전형은(1월 27일~2월 3일)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최초합격자는 2월 3일에 발표된다고 하니, 운명의 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지금쯤 재수하겠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도 있겠죠? 아니면 아무 대학이나 가보자고 결심한채 놀기 바쁜 사람도 있을 겁이다. 제가 그랬던 것 같아요. 흑흑. 저는 현재 20대 후반인지라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한참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학입시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당사자인 예비 대학생들은 그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