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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문학 강연들이 벚꽃처럼 휘날린다

강연정보 NEWS

by 이야기캐는광부 2012. 4. 1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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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인문학 강연(무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에서 인문학 저자를 초청하여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무료로 연다고 합니다.



1. 강사진

▲시에 담긴 음식, 백석의 맛(소래섭·4월21일) ▲살아남은 동물들의 비밀(최형선·5월19일) ▲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세계사(강응천·6월16일) ▲영화읽기와 글쓰기(강유정·7월21일) ▲S라인을 꿈꾸는 청춘에(김종갑·8월17일) ▲논어, 사람의 길을 열다(배병삼·9월15일) ▲청소년, 철학하라(서동욱·10월20일)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김경후·11월17일) ▲과학자의 서재(최재천·12월8일) 


2. 신청 및 문의

신청은 단체(학교)와 개별로 신청/

4~6월 강연은 접수 중 / 7~9월 강연은 6월 4~30일, 10~12월 강연은 9월 3~28일에 접수함. 

사이트 : www.nlcy.go.kr 

연락처 : 02-3413-4882




 카이스트 인문학 강연(무료) 


KAIST 인문사회과학연구소가 오는 16일부터 대전 시민 등 인문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회 KAIST 시민 인문강좌'를 연다고 합니다. 오는 6월11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개최됩니다.


1. 강사진

강사진은 양윤덕 고려대 철학과 교수(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와 칼비노의 우주 만화), 조애리 KAIST 인문사회과학과 교수(케이트 쇼우팬의 각성:여성과 유목적 공간), 이상경 KAIST 인문사회과학과 교수(윤동주의 별 헤는 밤 읽기), 홍명순 KAIST 인문사회과학과 교수(도스토예프스키의 지하로부터의 수기), 양윤덕 고려대 철학과 교수(리햐르트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에서 사랑과 권력의 문제), 강문순 한남대 영문과 교수(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테네시 윌리엄스의 유리 동물원) 등이고요.


역사 탐방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사학자인 고동환 KAIST 인문사회과학과 교수가 나서 조선후기 성리학과 금강수운을 주제로 대전 동춘당, 동춘고택, 우암 사적공원 등을 참가자들과 함께 돌아본다고 하네요.


2. 신청 및 문의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오는 13일까지 전화(042-350-8007) 또는 이메일(heewu@kaist.ac.kr)로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부산해운대 동서양 인문학 산책 포럼(수강료 : 1만원) 


사단법인 세계시민사회센터(센터장 문정숙)가 부산대 인문학연구소와 공동주관으로 이달 23일부터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동서양 인문학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총 7회에 걸쳐 매월 넷째 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해운대문화회관 고운홀에서 진행되고, 수강료 1만원만 내면 모든 강좌를 들을 수 있다네요. 각 강좌당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고 하니 서두르세요.

 

1. 강사진

4월23일 첫 강좌에는 인제대 김영우 교수가 다산 정약용선생 탄생 250주년을 맞아 ‘목민심서’를 재조명하고, 7월 23일에는 부산대 정훈식 교수가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8월 27일에는 인문학연구소의 김애령 교수가 칸트의 ‘세계영구평화론’에 대해 강연합니다.

 

2.신청

인문학 강좌 수강을 원하는 분은 세계시민사회센터에 전화(749-4338)하거나 홈페이지(www.cgcsc.org)에서 신청하면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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