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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자료74

대학원생일기(27)아는변호사님의 명언, 공부법 "다른 사람은 너의 성공을 원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하향평준화를 좋아합니다." '아는변호사'님의 띵언이 녹아있는 영상이다. 직장을 다니며 공부를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보시길 추천한다. 아는변호사님의 통찰력에 무릎을 탁 칠 것이다. 이 영상 밑에 달린 댓글들도 정독해보시길. 댓글도 유용하고 재밌다. 무릎을 탁 칠 것이다. 아래 공부법 영상도 한번 보시길. 2022. 1. 24.
대학원생일기(26)연구에 도움이 되는 툴 김박사넷 홈페이지에 올라온 유용한 글 링크다. 참 이런 좋은 정보를 공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다. 아래 글을 읽어보시길. https://phdkim.net/board/free/21850/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연구에 도움되는 몇 가지 툴들 - 김박사넷 1. Mathpix (무료 기능만으로도 아무런 문제 없음) 수식 OCR 프로그램인데 단축키 … phdkim.net 위 글에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려있다. 인문사회계 대학원생들도 참고할만한 연구 툴도 있다. 스크랩하는 의미에서 가져와봤다. 2022. 1. 23.
대학원생일기(25)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도 있네요 대학원에 다니다보니 이곳저곳 타 대학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살펴보는 버릇(?)이 생겼다. 내가 다니는 대학원 말고 타 대학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읽는 게 재미있다. 생전 들어가지도 않던 대학원 홈페이지를 다 들어가다니. 하하. 그러면서 참 세상엔 많은 대학원이 있구나하고 느낀다. 언론이나 미디어계통 종사자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원 중 하나가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이다.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이곳에 다니는 대학원생 프로필을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수별로 분류해놨다. 살펴보니 기자부터 방송인, 아나운서, 네이버와 카카오 사원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다닌다. (여기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언론, 미디어, 저널리즘 관련 대학원은 기자, 방송인, 아나운서가 .. 2022. 1. 22.
대학원생일기(24)이 책 추천합니다. 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내가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밀리의 서재'에서 재미있게 읽었다. 인상깊었던 부분을 캡쳐했다. 갓 대학원에 입학한 분들은 물론 박사과정 진학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 경험자로부터 들을 수 있는 살아있는 조언들이다. 특히 박사과정을 밟은 분들을 인터뷰한 내용이 귀중하다.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박사학위가 과연 인생에 필요한가? 1장. 박사과정 입학 전 고려해야 할 것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사람들의 유형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자 어느 학교, 어느 과에 들어갈까? 지도교수는 어떻게 선택하는가? 시간, 돈, 가족의 지지가 모두 충분한가? 100% 만족은 불가능, 포기할 것은 포기하자 [인터뷰 1] 류기동-성균관대학.. 2022. 1. 21.
대학원생일기(23)대학원 입학시험 면접복장, 논문심사 발표 복장 대학원에 진학할때 '면접' 과정이 있다. 교수님들과 대면할 수 있는 '면접' 과정은 아마 모든 대학원 입학과정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취업면접이라고는 할 수 없어서 복장이 고민되기 마련이다. 나 또한 고민하며 각종 후기들을 찾아봤다. 결론은 '깔끔한 복장'이다. 후기를 찾아보니 정장을 입은 사람도 있고, 세미정장풍으로 입은 사람도 있다. 공통된 의견으로 면접 복장이 합격 당락을 좌지우지 하지 않을 거라는 추측이 있었다. 그래도 교수님과 처음 만나는 자리이니만큼 예의를 갖춰 깔끔한 복장을 입는 걸 추천한다. 나 같은 경우 석사 면접 때는 청바지에 셔츠, 네이비 자켓을 입고 갔다. 신발은 옥스포드화같은 걸 신었다. 전체적으로 쫌 소개팅 복장 같았다. 실제로 면접보고 온 날 주변에서 '오늘 저녁에 소개팅있어.. 2022. 1. 20.
대학원생일기(22)이렇게 블로그에 대학원 후기를 올리는 이유 대학원을 다니면서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물어물어 정보들을 습득했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분들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아껴드리기위해서 후기를 쓰고 있다. 혼자서 정보를 찾기란 결코 쉽지 않다. 내 대학원생일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때그때 떠오른 소재들을 가지고 글을 썼더니 벌써 22화가 되었다. 각 화마다 짧게 썼기 때문에 가능했다. 기록을 남기다보면 생각이 정리된다. 인생의 소중한 기록이 되기도 한다. 한 해를 뒤돌아보면 남는 건 기록이다. 시간과 감정들은 흩어 사라진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도 남아있는 건 글이다. 가볍게 쓰려고 '일기'라는 제목을 달았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또 다른 대학원 관련 소재의 글을 써보려한다. 2022. 1. 19.
대학원생일기(21)김박사넷 커뮤니티 대학원생이라면 한번쯤 기웃거리게 되는 홈페이지. 바로 '김박사넷'이다. 현직 교수들과 대학원생들이 올려놓는 후기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나보다 먼저 대학원 과정을 경험한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정말 귀한 정보들이 많다. 그만큼 대단한 분들도 많다. 다양한 사연들이 올라와 있다. 대학원생들과 연구자들의 희로애락이 담겨있다고나 할까. 김박사넷에서 각종 석사, 박사 학위자 채용공고는 물론 대학원 과정 꿀팁을 확인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커뮤니티 코너를 즐겨 읽는다. 최신글부터 인기글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현실적인 고민들과 해결책이 담긴 댓글들을 종종 눈팅한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연구자들이 많다는 걸 알고 놀란다. 누구한데 물어볼 곳 없어 답답하다면 김박사넷 홈페이지에 접속해보기를. https:/.. 2022. 1. 15.
대학원생일기(20)언론홍보, 광고연구이론 모음 대학원 언론홍보 또는 광고, 미디어 관련 학과에서 논문을 쓰다보면 각종 이론과 만나게 될 것이다. 어떤 주제의 논문을 쓸 때 뒷밤침되는 이론이 하나 이상은 있기 마련이다. 논문을 쓸 때 자신의 논문 주제와 관련된 이론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 그 이론을 바탕으로 진행된 선행연구들도 함께 참고해보면 좋다. 관련 이론은 어떤 주제의 논문을 써내려가는데 필수적인 논리적인 근거가 된다. 논문을 쓸 때 지도교수님으로부터 이런 말을 한번 쯤은 들어볼 것이다. "쓰려는 논문 주제와 관련된 이론을 찾아보세요." 책에 이론이 잘 정리되어 있다. 대학원에 다니다보니 이와 같은 책까지 읽게 된다. 이론의 종류가 참 방대하다. 자신이 쓰려는 논문 주제와 관련된 이론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2022. 1. 14.
대학원생일기(19)질적 인터뷰 방법, 우연히 읽은 책 책을 우연히 읽었다. 논문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찾아 낸 책이었다. 논문을 쓸 때 인터뷰 기법을 써서 연구하는 방법도 있는대, 그럴 때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들어있다. 책에 따르면 질적 인터뷰는 '사회과학의 연구방법중 하나이자 질적 자료 수집을 위한 대표적인 수단'이다. 인터뷰의 목적과 방법론에 대해 잘 정리된 책이다. 얇아서 단숨에 읽을 수 있다. 2022.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