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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노트582

독서노트(587)프리랜서 시대가 온다, 기록의 중요성 책에서 발췌했다.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한 글이다. 개인 블로그를 운영한지 10년 정도가 되어간다. 처음엔 공을 들여 쓴 글들도 많았지만 요즈음은 독서노트나 궁금했던 것을 찾아 정리하는 글을 쓴다. 글을 쓴다기보다 메모에 더 가깝다. 이 기록들이 나중에 어떤 나비효과를 이룰지 모르겠다. 나의 젊은 시절부터 생각과 일상들이 기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개인블로그는 내게 소중한 보물이다. 2021. 7. 25.
독서노트(586)나영석PD가 달랐던 것 하지만 이승한 작가는 나영석 PD가 시대의 조류에 자신의 행보를 맞춘 것이 아니라 자신이 걷고자 하는 방향으로 걷기를 고집한 결과물을 내놓은 것이라고 말한다. 트렌드가 어떻게 흘러가느냐와 무관하게 자신이 잘할 줄 아는 예능, 한없이 일상에 가까운 예능을 고집함으로써 PD로서 지금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책 중에서- 2021. 7. 21.
독서노트(585)경력기술서 작성법 개요: 어떤 순서로 몇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는지 간략히 요약한다. 타이틀: 프로젝트명과 나의 역할을 예시와 같이 작성한다.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 프로젝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의 요점을 2~3줄 내외로 적는다. 배경 및 목적: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혹은 프로젝트를 시작하기까지의 문제 인식 등을 2~3줄 내외로 서술한다. 이는 프로젝트의 성과를 더 돋보이게 해준다. 본인이 한 일: 해당 프로젝트에서 자신이 맡은 일을 적는다. 구체적이면서도 명료하게 쓰는 것이 좋으며, 기여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경우 함께 적는다. 성과: 프로젝트로 인한 조직의 성과나 개인의 성과를 적는다. 이때 '배경 및 목적'에 적었던 문제가 해결되었는지에 대해 적는 것이 포인트다. 위의 예시 이미.. 2021. 7. 18.
독서노트(584)당신과 나 사이, 인맥 한국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인맥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렇게 보자면 그의 선택은 어쩔 수 없는 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런데 왜 희생해야 하는 건 늘 가까운 관계인 걸까? 일본 소설가 아사이 료는 라는 소설에서 인맥에 집착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낟. "제대로 살아 있는 것에 뛰고 있는 것을 맥이라고 하는 거야. 너 여러 극단의 뒤풀이 같은 데 가는 모양인데 거기서 알게 된 사람들 지금도 연락하고 있냐? 갑자기 전화해서 갈 수 있어? 그거 정말로 인맥이라 할 수 있는거야? -출처 : 책- 2021. 7. 15.
독서노트(583)글쓰기의 쓸모 책. 자기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021. 7. 14.
독서노트(582)뼈 때리는 댓글, 인생조언 유튜브 영상에 달린 댓글이다. 뼈를 때리다 못해 아주 부숴버리는 댓글이다. 나도 찔리는 구석이 있다. 어떤 직업군이든 다 그렇지만 특히 예술쪽이 이런 상태가 되기 너무 쉽고 무서운건데...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 중독될수가 있음 지금 사연자분이 딱 이건데 "배우가 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 머무르고 싶은거임 그래서 자기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는걸 애써 피하는거임 왜냐면 평가받았다가 "배우가 될 수 없는 사람"이 돼버리는 것보단 "가능성 있는 상태"가 편안하거든... 트위터 가보면 일러스트레이터 되고 싶다고 하면서 대가리밖에 못 그리는 애들 수두룩하고 만화가나 웹소설작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완결작도 하나 없는애들 쌔고쌨음 다들 이 '가능성 있는 상태'에 중독된거임... 난 만화가가 될 수도 있어!!!.. 2021. 7. 8.
독서노트(581)책바 chaegbar 책에서 발췌했다. 책도 읽고 술도 마시는 '책바'를 운영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가 동경하는 김영하 작가가 가게를 찾아왔을때의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 저자의 심장소리가 들릴것만 같았다. 나도 평소 좋아하는 작가의 강연에 가면 떨린다. 왠지 아이돌을 만나는 기분일 터. 저자의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 책바는 한번 가보고 싶은 공간이다. 책바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aegbar/ 2021. 7. 7.
독서노트(580)이계훈, 라우드, 작사능력 이계훈, 오성준, 도민규의 무대. 순우리말을 가사에 녹여낸 이계훈의 작사능력이 탁월하다. 물론 모든 팀원들의 하모니로 이루어낸 무대이지만, 무엇보다도 이계훈의 작사능력이 돋보인다. 직접 영상을 보는 게 나을 듯. 왠지 이계훈은 아이돌로 데뷔해서도 성공적인 무대를 만들어 나갈것 같은 예감. 라우드는 출연자 개개인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노래와 춤 그리고 이야기가 흐르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라우드 시즌2는 아마도 여자 아이돌 육성 무대가 될 것 같다. 2021. 7. 7.
독서노트(579)직책은 내 것이 아니다, 장기적인 목표 책에서 발췌했다. 공부법보다는 오히려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억에 더 남았다. 2021.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