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래

2018 독서노트(121)마지막 휴양지, 로베르토 인노첸티 "나는 여기서 가장 가치 있다고 여긴 것을 찾았냈다고 쓰세요. 내가 찾는 이상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 말이죠. 그건 바로 마음속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능력이었답니다."-로베르토 인노첸티- 어느 화가가 사라진 자신의 상상력을 찾아 나섰다가 마지막 휴양지에 도착한다. 마지막 휴양지에는 특이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알고보니 모두 소설과 동화속 주인공들이었다. 처음엔 어디까지 상상속의 인물이고, 어디까지 현실의 인물일까 가늠이 안됐다. 그러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소설과 동화속 주인공들이라는 걸 알아차린다. 이 그림책은 현실에 치여 살아가는 나에게 '마음속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능력'을 되찾아보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이 그림책 뒷편에 등장인물에 대한 비밀이 실려있다. 생택쥐페리, 허먼멜빌, 에밀리디..
고래에게 바다란 가끔은 고래가 되고 싶다.고래가 되면 드넓은 바다속을 모두 가볼 수 있다는 착각 때문일까.고래가 느끼기에 바닷물은 마냥 부드럽지는 않은, 그저 차가운 현실일 수도.
고래 손을 붙잡고 고래 손을 붙잡고 바다속 여행.
폭죽을 터뜨리는 고래 이야기 바다 깊숙한 곳에 폭죽을 터뜨리는 고래 한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 고래는 밤이면 해변가로 올라가 한 소녀를 위해 폭죽을 터뜨린다고 합니다. 물을 뿜어내는 구멍에서 폭죽이 터지는 로맨틱한 고래이지요.
고래몸에 피아노 건반이 달려있다면? 연습장에 낙서한장. 배에 피아노건반이 달려있는 희귀한 고래다. 이 고래는 필자의 머리속에서 발견되었고, 아직 한번도 이 고래피아노를 연주한 사람은 없다고 한다.
BBC 다큐멘터리, 죽기전에 하고 싶은 일 50가지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어둠자체가 수면제가 되어버린 것 같았다. 새벽이 되면 막연하게 드는 앞날에 대한 걱정들. 삶에 대한 회의그리고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이 뭔가에 대한 잡생각들. 나뿐만아니라 내 주변의 시간도 추억도 모두 잠이 들지 못하는 것 같다.그러던중 BBC다큐멘터리 를 보게 되었다. 어쩌면 나와 관련이 없는 먼 나라 이웃의 이야기일 수도있지만 공감하는 바가 많기에 50위부터 1위까지 나열해 보았다. 흥미진진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러 떠나볼까나? 죽기전에 해얄 할일 50위부터 1위까지 미녀 리포터와 떠나봅시다잉. (1위부터 보고 싶은 사람들은 스크롤 쫙) Are you ready? 개인적으로 라스베가스에서 도박한번 해보고 싶군요!! 47위는 롯데월드, 에버랜드로 바꿔도 될 듯합니다. 패러글라이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