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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산책

어린왕자, 밥은 먹고 다니냐 2017. 5월 독서모임 산책 2017년 5월 독서모임 산책 선정도서는 생텍쥐페리의 . 라푸마둔산점 2층 여행문화센터 산책에서.
2017.2월 대전독서모임 산책-이기호<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2월 독서모임 산책^^ 선정도서 : 이기호 작가 일시 : 2월 20일(월) 오후 7시 30분 장소 : 여행문화센터 산책(라푸마둔산점 2층) 참가비 : 5,000원(커피&다과)
2017 독서노트(17)제가 살고 싶은 집은... 이일훈, 송승훈 "지난 편지에서 1층에는 살림공간을 세우고, 2층에는 서재 공간을 만들고, 그 사이를 책의 길로 꾸미면,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공간이 가장 안쪽 맨 끝에 있게 되어서 집안 곳곳에 집주인 손길과 발길이 닿게 된다고 말씀해주신 부분을 황홀하게 읽었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자주 발 딛는 곳을 맨 나중 자리에 만들어두면 다른 곳곳이 소외되지 않는다는 구상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아래 책에서 본 문장은 감동이 있었습니다."-120쪽~121쪽- 건축가는 철학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짙어졌다. 가장 중요한 인생의 목표를 만들어두고 작은 목표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인생을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읽으며 집짓기의 개념을 다시 생각했다. 집이라는 것은 이미 만들어진 것을 그저 선택하는 줄만 알았다. 그런데 집은..
2017 1월 독서모임 산책 안내, 책 읽어봅시닭 선정도서: 제가 살고 싶은 집은 일시 : 1월 16일(월) 오후 7시 30분 장소 : 라푸마둔산점 2층 (여행문화센터 산책) 참가비 : 5,000원
2016 대전독서모임 산책 송년 모임 12월 12일 대전독서모임 산책 송년모임.^^
독자적인 책수다 '문장의 품격'편 한 번에 보기 휴머니스트의 팟캐스트 편을 한데 모았다. 독서모임 산책은 지난 5월 휴머니스트의 신간 을 선정도로서로 정하고 독서토론을 진행했다. 박지원, 이용휴, 허균 등 조선시대 문장가들이 쓴 소품문의 매력에 푹 빠진 시간이었다. 아래 소개되는 문장의 품격 편에는 독서모임 산책이 함께 참여했다. 듣다보면 독서모임 산책 회원들의 질문과 감상평이 깨알같이 등장한다. 유쾌하고 즐거운 경험이다. '독자적인 책수다'는 독자들의 일상으로 들어와 책 이야기를 들려주고 지적 교감을 나눈다. "앞으로 10년간, 100명의 저자와 100권의 책을, 독자와 함께 읽어나가겠다." 김학원 휴머니스트 대표는 한 인터뷰에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독자적인 책수다'는 전국의 독서모임과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가 직접 생생..
팟캐스트<독자적인 책수다>와 독서모임 산책의 만남! 두근두근 콩닥콩닥 햇볕은 뜨끈뜨끈. 마음은 반짝반짝. 책을 품은 건축. 책을 무릎위에 올려놓고 사랑스럽게 바로보는듯한 공간. 9일 토요일 휴머니스트 사옥을 찾았다. 지하 1층에서 시골촌놈처럼 고개를 두리번두리번. 책으로 꾸며놓은 카페 문을 열고 들어가본다. 앗, 오른쪽에 정수기. 반가운 마음에 물을 마시려했으나 축축한 종이컵 하나밖에 없어서 포기. 어슬렁어슬렁 거리다가 눈에 띈 책. 박시백의 만화 과 박문호 박사의 . 모두 대전 자취방에 있는 책들이다. 반가웠다. 책을 몇 줄 읽고 있는데 화사한 여인의 등장. 이정인 대리님이 반겨주셨다. 많이 기다리셨죠. 아닙니다. 허허. 녹음이 좀 늦게시작해서 시간이 좀더 걸릴거에요. 넵. 기다리시는 동안 사옥 구경시켜드릴게요. 아이구 감사합니다. 쫑쫑쫑. 대리님을 따라 책의 숲을 거닐..
7월 독서모임 산책 - 꽃 그림자 놀이 안내 7월 독서모임 산책 - 꽃 그림자 놀이!!!산책나오세요.^^대전 독서모임에서 책수다 떨어요.일시/장소 : 2016년 7월 18일(월) 오후 7시 30분 여행문화센터 산책(라푸마둔산점 2층)선정도서 : 박소연 작가의 참가비 : 5,000원 (커피&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