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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독서노트(24)매거진 B-LEGO 편, 레고 용어는? 매거진 B-LEGO편을 읽었다. 이번에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기는 장난감 '레고'다. 레고는 1932년 덴마크 빌룬 지역의 목공소에서 탄생했다. 처음엔 바퀴달린 오리 모양의 나무 장난감이었다. 지금의 끼워마추는 조립식 레고의 모습을 갖추게 된 건 60여년 전 쯤이다. 레고는 단 6개의 브릭(기본다위인 직육면체 형테의 레고블록)으로 9억 1510만 3765개의 조합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레고가 장난감중에서도 창의력 대장인 이유다. 어렸을 때 레고를 잠깐 가지고 논 적 있다. 매거진 B를 읽고 다시 레고를 구매하고싶어졌다. 어린이날 레고를 갖고 싶다. 매거진 B에 레고 관련 용어를 정리해놓은 카테고리가 있다. 그대로 옮겨본다. 매니아층이 두터운만큼 기본 용어 정도는 알아두면 좋을듯하다. 아래 레고용어 ..
Neurosky 회장 임종진, 생각만으로 사물을 움직이게하는 기술을 개발하다  ▲ 임종진씨가 2011 TEDxKaist에서 뉴로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Neurosky 회장 임종진, 그는 뉴로 핵심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며 영화 의 한 장면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이다. 그가 연구개발한 뉴로기술은 2005년 Forbes가 선정한 세계 10대 기술, 2006년 CNN이 선정한 세계를 바꿀 5대 기술, 2010년 Tech America Award를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 그의 아들이 뉴로기술 시범을 보이고 있다. 생각만으로 공을 들어올리는 장면이다. 영화 에도 이와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 뉴로기술이란 쉽게 말해, 사람의 생각과 의지만으로 사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이다. 2월 19일 TEDxKaist에서 자신의 아들이 그 기술을 직접 시연을 해보이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