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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서울디지털 포럼 유투브 생중계 채널에서 만나요 서울디지털포럼이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고 있네요. 서울디지털포럼은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고 혁신을 이뤄낼 영감을 공유하며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비영리 목적의 국제 포럼이라고 합니다. 매년 T.I.M.E. (Technology, Information, Media and Entertainment) 산업과 주요 글로벌 이슈들을 선도하는 세계 정상급 연사들을 초청하고 있는데요. 디지털 시대의 세상에 대한 아이디어와 안목을 넓힐 수 있어서 참 좋은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유투브 서울디지털 포럼 생중계 채널에서 3일간 방송된다고 합니다. 오늘 생중계는 벌써 마무리 되었네요. 직접 참석을 못하신 분들은 다음 강연 스케쥴표를 보시고 집에서 편하게 즐기셔도 좋을 것..
일하다 쉬는 시간에 보기,TED 강연 5개 1.로버트 해몬드, 버려진 고가철도에 공원짓기 뉴욕은 하이라인이라고 불리우는 맨하탄의 버려진 고가철도를 헐어버리려고 계획하고 있었다. 로버트 해몬드와 몇명의 친구들은 이렇게 제안했다. '고가철도를 공원으로 만드는건 어떻습니까? ' 그는 '하이라인의 친구들'이라는 단체를 설립하고, 아이디어를 행동에 옮기기 시작했다. 철거될뻔한 이 고철덩어리가 도시의 쉼터로 탈바꿈할줄이야! 2. 카밀 씨맨, 극지방 빙하의 잊혀지지 않는 사진들 사진가 카밀 씨맨은 빙산을 촬영해 오래된 얼음 덩어리의 복잡한 아름다움을 세상에 알리고자 했다. 환상적이고, 경이롭다. 나도 평생을 두고 한 가지 주제로 촬영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카릴 씨맨의 작업은 고귀하고도 멋진 일이다. 3. 자넷 에힐만, 상상력을 실천하기 자넷 에힐만은 비전..
과학을 향한 설레임, TEDxDV 연사님과 강연주제를 살펴볼까요? ■ 일시 : 2011년 5월 7일 오후 13:30~18:00 , After party : 18:00~20:00 ■ 장소 : 대전시 유성구 가정동 176번지 UST 대강당 ■ 참가비용 : 1만원 (티셔츠, 간식 등 제공) 소셜파티 : 5천원 (연사와 참가자들의 교류의 장, 간단한 다과 및 음료 제공)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www.tedxdv.org/36 -7인의 연사님 소개 : http://www.tedxdv.org/37 -행사장 오시는 길 : http://www.tedxdv.org/24
TEDxSinchon이 1월 29일 '성공적인 실패'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널리 전파하는 TEDxSinchon이 1월 29일 열린다고 합니다. 라는 주제가 참 흥미로운데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성공과 동등한 가치를 지닌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후다닥 신청하면 좋으실 것 같아요.^^ 저도 막 신청했답니다. 사이트 바로가기 http://tedxsinchon.com/
[TED강연정리하기]진짜 17분간 숨을 참은 마술사 이야기 들어봤니? 이번 강연은 17분간 숨을 참는데 성공한 마술사 David Blanie의 이야기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오랫동안 숨을 참을 수 있을지 알고 싶어했다.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길 것 같은 일에 도전해 성공해 보이는 것이 그의 낙이었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또 마술사의 역할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사실 그의 못말리는 도전은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1994년 4월에는 1주일동안 산채로 묻혔다! 물만 먹고 땅속에서 지냈던 것이다. 이렇게!! 맙소사 이 사람, 정말 특이하다. 아니 무섭기까지하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하나 하나 헤치우는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한번은 100피트나 되는 기둥꼭대기에서 36시간동안 서있는 모험을 하기도 했다. 참, 어떻게 그 좁은 공간에서 36시간동안 서있을 수 있..
옷걸이로 독서대 만든 사나이, 염지홍씨 12월 1일 대구 경북대에서 강연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날 옷걸이로 독서대를 만든 사나이, 패션(열정) 디자이너 염지홍씨의 강연이 있었지요. 제가 어렸을 적에 쇠옷걸이로 공룡을 만든 적은 있습니다만, 독서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강연도중 그가 직접 옷걸이 독서대를 만들어 시범을 보여주었습니다. 10초 안되서 뚝딱 독서대가 만들어지더군요. 간편하면서도, 특별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옷걸이 독서대의 모습이 간지 났습니다. 책을 올려놓아도 튼튼하게 잘 받쳐주는 모습입니다. 무게도 가벼와 휴대용으로도 그만이지요. 그 제작 모습을 보시려면 예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다음 동영상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굴러다니는 옷걸이를 이용해 이런 소중한 아이템이 탄생하는 걸 보며 정말 감탄사가..
facebook 창시자에 대한 아주 짧은 포스팅 페이스북 창시자 마크주커버그. 그는 올해 한국나이로 27살(1984년생)이라고 한다. 그런데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이다. 나는 85년 1월생에 현재 대학교 4학년에 한달 월급 80여 만원의 아르바이트생인데 말이다. 뭐 나와 그를 비교하는 건 정말로 어리석은 일이긴 하지만... 그건 그렇고.. 내 친구들은 다 84년생이니 그와 나는 친구인 셈이다. (나중에 만나면 말트고 친구해야겠다.^^;) 나는 그가 부럽다. 그의 돈이 부러운 게 아니라 페이스북을 만들 수 있었던 그의 아이디어와 창조력이 너무나도 부럽다. 참 멋진 녀석이다.(페이스북 대표에게 이런 표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ㅎㅎ그래도 뭐 친구니까..) 나도 20대가 가기전에 세상을 재미나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아이디어를 궁리해봐야겠다.
마크 고베의 <공익적 브랜딩>-착한 브랜드가 사랑받는 법이랑께~ 자고로 착한 브랜드가 사랑받는 법이다. 요책에는 앞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훔쳐올 착한 브랜드가 되기 위한 힌트가 담겨있다. 사탕하나 깨물고 읽어내려간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공익적 이미지 구축을 위한 브랜딩과정이 담겨 있었다. 홈디포라는 회사에서는 회사내에 '재난구조 자원봉사팀'을 만들어 위기의 순간에 언제든지 현장으로 달려가 사람을 구조한다는 공익적 브랜드를 구축했다고 한다. 코카콜라는 아프리카의 에이즈 퇴치를 위해 에이즈 테스트 장비, 콘돔, 기타 의학관련 교육자료를 아프리카 오지에 전달하고 있으며... 브리티시 아메리칸 타바코, 재팬 타바코, 필립 모리스 등은 전세계적으로 담배광고를 줄여나가는데 동의 하였고, 25세 이하의 젊은 모델을 담배광고에 쓰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참 재미있다. 또 '바디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