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졸업생

대학생, 졸업생,취업준비생,백수 등 20대가 겪는 신분(?)에 대한 고찰 대학생, 졸업생,취업준비생,백수 등 20대가 겪는 신분(?)에 대한 고찰 사회논문같은 제목으로 이번 글을 쓰게 돼서 유감이다.'취업'이라는 거사를 치러야하는 20대 청춘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백수의 시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취업되는 사람. 백수의 시간을 거치고 취업되는 사람. 전자의 경우는 행복할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괴로운 시간을 견뎌내느라 고생을 좀 해야한다. 막상 따지고 보면 전자의 경우도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직장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기에 100%행복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겪어보니 백수의 시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취업되는 게 좀 나을 것 같다. 20대를 보내면서 청춘들은 크게 다음과 신분((身分) 변화를 거치게 된다. 신입생, 대학생, 졸업생, 취업준비생, 백수, 구직자...
졸업생이 전하는,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50가지- 마지막, 또 다른 시작편- 드디어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마지막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또 다른 시작인 것 같습니다. 20대 대학시절은 하고 싶은 것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기이기에, 사실 50가지로는 부족합니다. 언제 이 50가지를 다 실천하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런데 제가 몇 일동안 주욱 쓴 항목들을 보면 어떤 것은 하루에 3~4가지씩 실천할 수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50가지를 하는데 의외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는데 놀랄 것입니다. 사실 후회없는 대학생활이란 것은 없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았다싶은 선배들도 적어도 후회 한 가지씩 있더군요. 아무리 대학시절을 흥청망청 보냈다한들, 정말 잘 했다 싶은 대학시절 경험하나쯤은 있을 겁니다. 그 1가지 경험도 다른 49가지의 경험만큼이나 소중할 수 있습니다. 후회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