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초크맨

C.J 튜더 데뷔작<초크맨>, 죽은 소녀의 머리를 30년간 간직한 남자 “뭔가 재미있는 것을 읽고 싶은가?내 소설들을 좋아한다면, 분명 이 책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스티븐 킹- 스티븐킹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소설. 읽어보기도 전에 흥미를 끄는 C.J 튜더의 소설 . 작가 C.J 튜더는 어느 늦은 밤 차고문을 열었다가 딸이 차고 진입로 위에 분필로 그려놓은 초크맨을 보며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캄캄한 밤에 방범등 불빛에 비친 그 막대인간들이 섬뜩하게 작가의 영감을 자극했던 것. 작가의 데뷔작 은 그렇게 시작됐다. '한 소녀의 머리가 황갈색 낙엽 더미 위에 놓여 있었다'는 소설의 첫문장이 강렬하다. 영화처럼 연쇄살인범들의 이야기가 불현듯 떠오르기도한다. 넷플릭스 영화와 드라마의 장면이 오버랩되기도 한다. 그 소녀의 머리를 배낭에 넣고 사라진 정체불명의 '그'는 누구일까. 소..
네이버와 출판사 독서클럽지원프로젝트 다산북스 책이 왔네요 네이버와 출판사가 함께하는 독서클럽 지원프로젝트!독서모임 산책이 이번에는 다산북스의 책을 지원받았습니다. 첫번째 책은 C.J 튜더의 .엄청난 흡인력아 있는 장편소설이랍니다.얼른 읽어봐야겠네요.^^ 두번째 책은 이덕일의 시리즈물로 기획된 책이던데 이 책도 얼른 읽어봐야겠네요. 책을 지원해주신 다산북스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