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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블로그결산]2011 이야기캐는광부 사랑받은(?) 콘텐츠 TOP7 2011 블로그 결산을 간단히 해보려고 합니다.^^ 제목은 2011년에 사랑받은 콘텐츠 TOP7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는 일일 방문자수 천명이 넘는 다른 블로그처럼 격한 사랑을 받는 곳은 아닙니다. 그만큼 이 글의 제목처럼 사랑받고 싶은 염원을 담았다고 생각해주세요. 하하. 제 블로그는 일일 방문자 천명을 넘기가 힘들었습니다.하하. 게으른 글쓰기와 소통의 부족, 검색엔진 최적화 부족 등 이 이유일 수도 있겠네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취업원서 넣는다 뭐한다하며 뺀질거렸네요. 글도 잘 안쓰고요. 심히 반성하고 있습니다. 블로그神이 있으시다면 부디 용서해주시길~! 극히 소수의 팬(?)들이 꾸준히 찾아주시기에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 같아요. 전국의 방문자 및 블로거 이웃 여러분 감사합니다.^^새해..
타블로 카이스트강연, 그가 남긴 말 한마디의 영원한 향기는. 타블로, 그가 해 준 소중한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싶어 여기 제 블로그에 남깁니다. 타블로 그가 아픈 시간을 딛고 다시 멋진 음악으로 얼른 우리곁으로 돌아오기를 희망합니다. 내용이 다소 길지만, 그의 많은 이야기를 최대한 문맥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충실해 옮기고 싶었습니다. 저 멀리 타블로가 일어선다..... 저 멀리 타블로가 일어서고 있다. 고통과 시련의 밑바닥에서 많이 아파해야했던 그가 드디어 우리 곁에서 다시 일어서고 있다. 우리는 그를 고통속에서 일으켜 세워줄 수 없었다. 그는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해야했다. 그에게 갑자기 미안했다. 얼마나 힘겨웠을까. 아픔을 헤치고 나와 사람들앞에 모습을 보이고, 스스로 일어난다는 것이. 지난 1년동안 매일밤 눈을 감으면, 아침에 눈을 뜨기 싫을정도로 괴로웠다는 타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