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BM

기업경영에 인문학을 접목시킨 사례 6가지 인문학과 경영에 대한 SERI의 보고서를 살펴보다가 다음 자료를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니 많은 기업들이 인문학을 경영에 접목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고 합니다. 기업경영이 점점 복잡해지고 예측불가능해지고 있고, 이런 상황를 돌파하고 새로운 대안을 내놓는데에 창의적인 인문학적 사고가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보고서에 나온, 업들이 경영에 인문학을 성공적으로 접목시킨 사례를 살펴보니 다음과 같았습니다. #사례1# 픽사(Pixsar)대학의 인문학 교육 : , 등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픽사(Pixar)는 사내교육기관인 '픽사대학'을 설립하고, 글쓰기, 문학, 철학, 즉흥연극 등의 과정을 개설. -현재 100여개가 넘는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에게 1주당 4시간의 자유로운 교육시간을 보장한다..
그는 왜 대기업을 박차고 나왔을까? - 강성찬씨의 강연을 듣고서.. 12월 1일 대구 경북대에서 특별한 삶을 살고 있는 청춘들의 강연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그 중 많은 이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외국계기업 IBM을 박차고 나와 세계일주를 떠나버린 청년 강성찬씨의 강연이 많은 공감을 일으켰습니다. 그의 한마디 한마디에는 오랜 사색과 고뇌가 어우러진 진심이 담겨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는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앞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고용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포부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자기자신을 창조적 부적응자로 표현하는 것도, 자기자신이 만들어가는 삶을 살겠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 창조적 부적응자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손가락질 해도 결국 그들만의 창조적인 방식으로 세상을 바꿔나갑니다.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