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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 풍경, 대전시티즌vs러시아 FC 시비르

청춘 에세이/일상끄적

by 이야기캐는광부 2014. 6.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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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오랜만에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맥주와 치킨을 먹었다. 많은 관중의 응원소리에 덩달아 신이 났다. 경품 시간에는 당첨되지 못했다. 운이 없었다. 결과는 1대1 무승부. 갑자기 18일 열리는 한국과 러시아의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경기가 기대됐다. 축구공은 둥글다. 평가전에서 죽을 쑨 한국 대표팀이지만 월드컵 무대의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부디 좆빠지게 뛰어주기를.

 

 

선수들이 입장한다. 사진기자들이 많이 몰렸다.

 

 

대전시티즌의 마스코트와 김은중 선수의 그림이 멀리 보인다.

 

 

대전의 아들.

 

 대전시티즌 마스코트 사랑이다. 이속에 든 사람은 여자일까? 남자일까?

 

 

오오~김은중 선수.

 

 

ㅋㅋㅋ. 과연 여친 얼굴이 바뀔까.

 

 대전시티즌의 마스코트 대전이.

 

 한 꼬마가 대전시티즌의 유니폼을 입고 왔다.

 

 심판의 뒷모습.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기위해 그라운드를 주시하고 있다.

 

 

 경기 모습.

 

 좌절모드.

 

 김은중 선수, 경기가 잘 안풀리는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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