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청춘의 소리

청춘 에세이/백수일기

by 이야기캐는광부 2011. 8. 2. 06:00

본문

반응형



 
청춘의 소리 
 






                              끝..
728x90
반응형

'청춘 에세이 > 백수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쿠쿠밥통에게 쓰는 편지  (0) 2011.11.11
헤어드라이기  (2) 2011.11.11
청춘의 소리  (8) 2011.08.02
집을 지키는, 홈키퍼 백수  (2) 2011.07.29
[백수일기]개구리 물갈퀴  (4) 2011.07.23
[백수일기] 엄마는 마징가 Z  (16) 2011.07.22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1.08.02 06:19
    포토에세이 너무 잘 봤습니다,
    제 청춘은 지금 어디쯤 있을까요? ㅎㅎㅎ
  • 프로필 사진
    2011.08.02 07:39
    한편의 다큐를 보는듯했습니다.ㅎㅎ

    마지막 사자 이빨이 너무 뾰족하네요..ㅎㅎ
  • 프로필 사진
    2011.08.02 07:49
    ㅠ.ㅠ어휴..왠지오빠생각나면서 더욱공감이되는...히..힘내요 우릿 ㅠㅠ ㅋㅋ
  • 프로필 사진
    2011.08.02 14:55
    공감도 갔다가 므흣하다가 하하^_^;
    취업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가보군요. 취업하기 전 제 모습이 순간 떠오르면서...
    전 너무 칠렐레팔렐레 여서 그것때문에 오히려 집에서 걱정이었다죠^^;
    지금은 잘 생각도 나지 않네요. 나름 걱정과 고민 크리였는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예민해지지 마시고, 지금 하던 것 그대로 평정심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휴...이건 뭐 별 도움이 안되는 덧글이네요; 힘내세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