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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그라민뱅크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 초청 강연회가 열리네요

강연정보 NEWS

by 이야기캐는광부 2011. 8. 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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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의 빈곤퇴치 운동가인 무하마드 유누스의 강연회가 오는 8월 16일 한국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그가 만든 그라민은행은 소액무담보대출로 1976년 첫 대출을 시작한 이래로 30년간 총 660만명의 빈민들에게 57억달러(2008년 자료)를 대출해 주었습니다. 그 중 58%로의 사람들이 가난한 삶에서 벗어났다고 하네요. 지금은 아마도 더 많은 가난한 사람들의 삶이 나아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장소 : 8월 16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주제 : “빈곤퇴치, 자립 그리고 적극적 평화” - 빈곤층의 자립을 위한 마이크로크레디트의 의미, 마이크로크레디트에서 바람직한 민간과 정부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

그라민은행은 돈을 갚지 않는다고 해서 법적 책임을 묻지 않는 점이 특이합니다. 그런데도 대출금 회수율이 99%에 달한 점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가 한국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지난 번에도 한국에 왔던 것 같은데,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찾아가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 : [Cover Story] [그라민 은행의 기적] 올해 노벨평화상 받은 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뱅크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 초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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