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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산책 이야기

제83회 대전독서모임 산책 선정도서-파울로 코엘료의 '불륜' 7월 16일 제83회 대전독서모임 산책 선정도서-파울로 코엘료의 '불륜'일시 : 2018년 7월 16일 월, 오후 7시 30분장소 : 라푸마둔산점 2층 여행문화센터 산책참가비 : 5,000원(커피&다과)
제82회 대전독서모임 선정도서-소금꽃나무 제82회 대전독서모임 선정도서 -김진숙 <소금꽃나무>일시 : 2018. 6. 11(월) 오후 7시 30분장소 : 라푸마둔산점 2층함께 생각해보기1. 돌아가며 자기소개2. <소금꽃나무>를 읽은 전체적인 감상평 또는 느낌을 짧게, 돌아가며 말해보자. 3. 이 책을 관통하는 ‘한진중공업 사태’는 무엇인가?4. 이 땅에서 노동자로 산다는 것은? 5. 노동을 천대하는 우리 사회, 지금은 어떨까?6. 노동문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7. <소금꽃나무>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는?8.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른 우리 주변의 뉴스나 사건이 있다면? 9. <소금꽃나무>에서 각자의 마음을 울린 문장이나 장면을 이야기한다면?
제81회 대전독서모임 산책-오베라는 남자 제81회 대전독서모임 산책선정도서 : 오베라는 남자일시 : 2018년 5월 14일(월) 오후 7시 30분장소 : 라푸마둔산점 2층 여행문화센터 산책참가비 : 5,000원
제80회 독서모임 산책 4월 선정도서-오리지널스 애덤그랜트. 오리지널스늦게 올리네요.^^;.4월 독서모임은 이미 열렸네요.^^;
최진영<해가지는 곳으로> 대전독서모임 산책 후기 "미루는 삶은 끝났다.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100쪽, 소설속 등장인물 '류'의 말-라푸마둔삼점 2층에서 열린 '제79회 대전독서모임'에서 최진영의 소설<해가지는 곳으로>를 함께 읽었다. 이 소설은 인류 문명이 거의 멸망한 뒤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에 속한다.이 소설은 바이러스가 창궐한 절망적인 세계에서 생존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안에서 그들의 삶을 지속시키는 힘은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희망의 불꽃을 비추며 주인공들은 어둠을 헤쳐나간다.그중에서도 관심이 가는 인물은 '도리'와 '지나'다. 소설을 읽다보면 도리와 지나의 키스장면이 나온다. 당연히 남자와 여자의 키스장면인줄 알았다. 그러다 남자인 줄 알았던 도리가 여자인 걸 알고 좀 놀랐다.^^;그럼에도 소..
제79회 대전독서모임 산책-최진영 <해가지는 곳으로> 민음사 제79회 대전독서모임 산책 선정도서-최진영 <해가지는 곳으로>대전독서모임 산책에 초대합니다.일시 : 2018.3.5(월) 오후 7시 30분장소 : 라푸마둔산점 2층 여행문화센터 산책참가비 : 5,000원*민음사 독서클럽 지원프로젝트로 진행되는 독서모임입니다.많은 관심 바랍니다.^^
제78회 대전독서모임 산책, 박범신 <유리> 제78회 독서모임 산책-박범신 <유리>일시 : 2월 19일(월) 오후 7시 30분장소: 라푸마둔산점 2층 여행문화센터산책참가비 : 5,000원
제77회 대전독서모임 산책 선정도서 김애란 <바깥은 여름> 제77회 대전독서모임 산책 선정도서 : 김애란의 소설 <바깥은 여름>일시 : 2018.1.15(월) 오후 7시장소 : 라푸마둔산점 2층 여행문화센터 산책참가비 :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