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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이야기농업은 농촌을 춤추게 한다 이 글은 충남도민리포터로서 작성한, 충남도청 홈페이지(http://www.chungnam.net/)에 먼저 실린 글입니다.^^ 제 블로그에 옮겨왔습니다. 농촌의 농부들은 한해 농사를 짓느라 참으로 부지런하다. SNS와 개인블로그를 통해 활발하게 이야기가 오고가는 요즘 세상엔 더욱 부지런해져야 할 판이다. 열심히 농사지었다고 끝날 것이 아니라, 농산물에 '이야기'라는 생명을 불어넣어 스토리텔링하고 PR해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의 저자 안병권씨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 농부들의 농산물과 함께,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구매하는 세상 "자신이 생각하는 작물이야기, 농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이야기, 뭔가 의지가 읽혀지는 마음으로 다하는 정성으로 소소한 일상을 일기로 담아낸 농부들이 결국 ..
농촌을 위한 힐링캠프같은 책, <한국농업 희망솔루션> 이 글은 충남도민리포터로서 작성한, 충남도청 홈페이지(http://www.chungnam.net/)에 먼저 실린 글입니다.^^ 제 블로그에 옮겨왔습니다. [링크] 요새 SBS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즐겨본다. 게스트들이 자신의 속 이야기를 털어놓고, 마음을 치유해 가는 과정을 통해 내 마음도 위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갑자기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이렇다. 농촌의 절망을 치료해주는 농민을 위한 힐링캠프같은 책이 나왔기 때문이다. 한국농산업경영연구소장 이헌목씨가 쓴 책 이 그 주인공이다. 희망바람이 아닌 절망바람이 거센 농촌 요즈음 농촌은 아프다. 농민들의 마음엔 봄바람이 아닌 절망바람이 거세다. 그야말로 희망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는 농촌을 살릴 수 있는 정책도 부족한 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