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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청춘들을 힐링시키는 영화속 명대사 BEST 요새 TV프로그램 를 즐겨본다. 뭐랄까.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함께 치유되는 기분이랄까. 무언가 치료되고 있는 기분이어서 참 좋다. 이는 영화속에 나오는 명대사들을 듣고 있어도 마찬가지다. 어느 순간에 명대사들은 가슴을 울리기 시작하고, 무언가 벅차오르게 한다. 때로는 영화속 명대사들을 통해 희망, 용기, 자신감 등을 느끼기도 한다. 이것들이 내가 영화속 명대사들을 또 다른 힐링캠프라고 생각하는 이유다. 많은 영화들중에 20대 청춘들의 마음을 힐링시켜줄 명대사들을 뽑아보았다.(영화평점은 순전히 주관적인 것이다. 이 글에 나오는 왠 만한 영화는 대부분 내 마음속에서 별 다섯개다.^^;;) 1. 죽은 시인의 사회 - 대한민국 교실감옥에서 키팅같은 선생님을 목놓아 기다린 적이 많았다 죽은 시인의 사회 (19..
농촌을 위한 힐링캠프같은 책, <한국농업 희망솔루션> 이 글은 충남도민리포터로서 작성한, 충남도청 홈페이지(http://www.chungnam.net/)에 먼저 실린 글입니다.^^ 제 블로그에 옮겨왔습니다. [링크] 요새 SBS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즐겨본다. 게스트들이 자신의 속 이야기를 털어놓고, 마음을 치유해 가는 과정을 통해 내 마음도 위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갑자기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이렇다. 농촌의 절망을 치료해주는 농민을 위한 힐링캠프같은 책이 나왔기 때문이다. 한국농산업경영연구소장 이헌목씨가 쓴 책 이 그 주인공이다. 희망바람이 아닌 절망바람이 거센 농촌 요즈음 농촌은 아프다. 농민들의 마음엔 봄바람이 아닌 절망바람이 거세다. 그야말로 희망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는 농촌을 살릴 수 있는 정책도 부족한 마당..
이미 한 일에 대한 후회 vs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 어제 힐링캠프 김정운 교수님 편을 보았습니다. 보고 있으면 나 자신도 치유되고 있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되는 신기한 프로입니다. 한참을 보다가 취업준비생인 제 마음을 콕 찌르는 말이 있었습니다. 김교수님은 이야기합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사람들이 살면서 하는 두가지 후회가 있다고 말이죠. 이미 한 일에 대한 후회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 이 두가지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두가지를 안해본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같은 후회이지만 둘중 더 큰 후회가 드는 것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살면서 이러한 후회는 예고도 없이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 마음 한 구석이 아리고, 허전하고, 텅빈 것 처럼 느낍니다. 후회는 인간의 심리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감정이지요.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가 훨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