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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1인 창조기업 성공사례를 만나다 hMJxLRlcSfX3ZAyvHge67ngiRkb 인증코드 김중태씨가 쓴 책 을 읽다가 반가운 분을 만났다. 바로 발가벗은 카우보이로 불리우는 존 버크라는 사람이다. 그는 'NAKED COWBOY'라고 적힌 팬티를 입고, 기타치며 노래를 부르며 유명해졌다. 또 자신이 입은 팬티와 모자를 상품화시키고,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한다. 단순히 카우보이모자에 팬티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게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커다란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이 될 줄이야! 게다가 그렇게 번 돈으로 2012년 미국대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단다. 2009년에는 뉴옥시장에 출마하며 착실히 정치 기반을 닦아왔다.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조금씩 번 돈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그였지만, 이제는 남부럽지 않은 ..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음식점이 소중하다, 책<한식, 세계를 요리하라> 책은 어떻게 하면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한국 음식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을지 고민한 책이다. 그가 제시한 방법은 64가지!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공감이 가는 것은 이것이었다. 바로 오랜 역사를 지닌 음식점들을 잘 보존하는 것! 그 예를 설명하면서 역사적으로 유서깊은 음식점들이 모여 있었던 서울 종로의 피맛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피맛골은 도심재개발로 지금은 그 모습이 사라졌단다. 지방에 오래 살다보니 이름은 들어봤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 피맛골 음식점들은 새 건물로 이사하여 옛날의 음식 맛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단다. 그럼에도 피맛골의 옛정취는 더이상 찾을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 저자인 손창호씨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역사가 오래 된 음식점과 같은 공간들과 건물들을 잘 보존하는..
고시원 밥통속 쌀알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책,<세계를 잇는 250원의 행복한 식탁> 오늘도 어김없이 햇빛이 잘 들지 않아, 형광등에만 의존하는 방안에서 한 권의 책을 펼쳤다. 그 책의 제목은 이다. 책속에는 일본의 TFT라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TFT는 TABLE FOR TWO International의 약자인데, 세계의 식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 운동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 TFT는 세계 식량 불군형 해결을 위해 뛰고 있다 이 착한 기업이 식량 불균형을 위해 하고 있는 일은 다음과 같다. 먼저 사원식당을 가진 기업이나 단체와 제휴해 보통 식사보다 낮은 칼로리로 영양밸런스를 갖춘 특별 메뉴를 제공한다. 그리고 메뉴 가격은 20엔(250원 정도)을 올려 설정한다. 그 다음 이 20엔은 기부금으로 모여 TFT를 통해 아프리카로 보내진다. 그리하여 그 ..
취업준비생 친구에게 들려주고픈 중소기업의 매력 2010년 10월 18일, 날씨는 가을이지만 취업준비생인 내 친구의 마음은 벌써 겨울이다. 플라타너스 잎사귀처럼 무성했던 친구의 꿈도 각 기업의 합격자 발표 소식에 우수수 낙엽처럼 떨어지고 만다. 친구의 자신감은 꽁꽁 얼어붙어 옴싹달싹 못하고 있다. 그런 내 친구에게 매일경제신문 중소기업부에서 펴낸 이 책 한권을 추천해 주고 싶다. 바로 ! 이 책을 읽다보면 세상에 대기업만큼이나 훌륭한 중소기업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혹시나 대기업에만 원서를 썼을지 모르는 친구에게 매력적인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의 매력에 대해 들려주고 싶다. 책 는 대학생들이 외면하는 중소기업들중에서도 청춘을 바칠만한 알짜배기 기업이 있다는 걸 자신있게 깨우쳐 준다. 제목에서부터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이 책에는 잘 나가는 중..